난 여기 지금 6개월차 별이야
내가 남자친구랑 엄청 싸우고 심지어 서로 험한말하고 카톡이랑 전화 차단도 당했는데, 다른번호로 연락하고 하니까 남자친구의 친구가 나한테 한번 더 남친한테 연락하면 찾아가서 박살내버린다고 까지 해서
진짜 연락 절대 1도 안올 것 같았는데 연락왔어.
내가 타로랑 사주 미친듯보다가
타로랑 사주 각한분한테 지금 정착중인데
속마음은 타로쌤이 잘 읽어주고,
사주쌤이 특히 26년2월에 연락올거라고 하셔서 사실 가망성1도 없어서 안믿었는데 어제 연락왔어!!
사실 연락와도 금방 또 헤어질거라고 사주쌤이 말해서 걱정이긴한데 우선 나 이번주 휴무에 만나기로했어.
내가 이번에 만나고 나서 시간되면 다른후기로 돌아오도록 할게!
어디서 봤는지 궁금할 거 같아 간단히 정보 남겨둘게
사주는 ㄹㅇ사주라고 카카오 오픈프로필로 봤어.
이분 온라인 플랫폼에서 유명하신분이라고 하더라고!
나는 우연히 내 지인이 직접 사주보고 후기 알려줘서 보게됐어. 타로쌤은 ㅋㅌ 오픈프로필ㅈㅁ타로인데 속마음 잘 봐주셔! 뭔가 내 속을 카드리딩통해 훤히 들여다보는 느낌이랄까? 무튼 보면 알꺼야
아참 소개해준 친구는 올 1월에 남자 생긴다는데 진짜 생겼어. 이것도 ㄹㅇ사주쌤이 맞추신거야. 용해용해!
무튼 나 만나고와서 또 후기로 돌아올게!
재회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기대 안하고 나가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