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만나서 밥도 먹고 상대방이 아쉬워하면서 다시 만나자는 뉘앙스로 얘기하다 다음 약속 잡은 상태야
사실 헤어지고 며칠간은 자책을 진짜 많이 했어. 내 마음속에서 상대방은 항상 나를 위해주고 잘해준 모습이 너무 커서 내가 그냥 순간의 감정을 못 이겨 헤어지자 했나? 나는 연애를 하면 안되는 사람인가? 싶은 마음이 컸거든
근데 천천히 내 마음을 잘 생각해보니까 나도 이 관계에서 상처받았던 부분이 분명히 있고 힘들었었구나 싶더라고..
다음에 만났을때 상대방이 말하는걸 듣고 합의점이 없다고 느껴지면 재회는 하지 않을 것 같아!
상대방이 아무리 단호하게 말했어도 만날때 마음이 컸으면 무조건 후회하는거 같아..
타로도 많이 봤는데 한 20명 ? 2명 빼고는 다 긍정 받았었고 광고라고 의심받는거 싫어서 궁금한 별이는 덧글로 물어보면 알려줄게
나는 대부분 전남친들이랑 재회하거나 상대방쪽 연락 받은경우가 많아서 그것도 궁금한거 있음 알려줄게!
나 - ISTP
재회한 상대방들 - ENTP ENTJ ISFP INFP ENFP
연락이 남친이 왔다면 얼마만에 왔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