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재회 후기
10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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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나도 후기 써본다 ㅠㅠㅠㅠ
으어ㅓㅠㅠ 남일이라 생각했는데 나도 이제 후기 써본다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시간이 답인 것 같다...일이 터졌을땐 빨리빨리...추석 한달 전에 양가 부모님 뵈러 가는 걸로 다투다 헤어지고 지금 다시 만나게 될 줄 상상도 못했다.......진짜 뭔가...가슴이 벅차ㅠㅜㅠㅠ내일 저녁에 볼 건데 진짜 너무 두근거린다...잘하고 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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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0시간전
     비밀댓글 입니다.
  2. 10시간전
    너무 축하해 기받아가!!!!
  3. 10시간전
    축하해~~잘 만나구 와!! 화이팅!!
  4. 10시간전
    추카해 잘하구 와
  5. 9시간전
    축하해!! 기받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