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재회점
1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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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에 100만원 쓰고 나서야 알게 된 점
타로는 미래를 확정해서 보는 게 아니라
지금의 흐름을 보는 거라서
너무 자주 보면 오히려 더 헷갈리게 나온다
특히 감정이 오르락내리락하는 상태에서
같은 질문으로 계속 보면
상황이 바뀐 게 아니라
내 감정만 바뀐 걸 읽는 경우가 많아서
결과가 더 흔들리더라

100만 원 넘게 쓰고 나서 느낀 결론은 이거다.
타로는 자주 볼수록 정확해지는 게 아니라
감정이 어느 정도 안정됐을 때 볼수록 정확하다는거
그리고 내 감정 상태나 속마음은 귀신같이 잘 맞춘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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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7시간전
    한 샘한테 계속 보는거 아니면 여러샘한테 한번씩 자주 보는거 이거 둘 다 포함이야?
  2. 13시간전
    둘다 포함
    그냥 타로 자체가 그 당시 사람 감정에 크게 좌지우지되서 차라리 자주 볼거면 똑같은 내용으로 자주 보는거보다 다른 질문으로 자주 보는걸 추천해
  3. 14시간전
    맞아 미래보단 지금 당장 보는거라고 생각해
  4. 13시간전
    맞아 타로는 진짜 그렇더라
  5. 12시간전
     비밀댓글 입니다.
  6. 8시간전
    텀을 어느 정도로 보는 게 자주 보는 거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