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ㅅㅈㄴㄹ에서 타로 신점 많이 봤는데
들으면서 뭔가 오 맞아요 맞아요 했던 분들은 잘 없고
맞다고 느끼다가도 어 그건 아닌거 같은데 이러면서 ㅋㅋㅋㅋ
진짜 나한테 딱 잘 맞는다고 느낀 쌤은 아직 못찾은 듯 ..
뭐 그래도 그나마 좀 잘 본다고 생각했던 분은 있는데
뭔가 속시원하지 않다고 해야 하나
원래 뭐 들을것만 듣고 아닌건 흘려들으면 되지만
이주동안 본 사람만 해도 ㅈㅂㅇ ㅎㄴㅈ ㅅㅎ ㄹㅇ ㅂㅅㅎ ㅇㅅ ㄱㅂ ㅇㅇㄹ ㄱㅂ ㄷㅎ ㅂㄹㄷ.ㅅ ㅁㄹㅇ 한두명은 기억이 안나네
추천말고 내가 끌리는 사람 봐야돼
위에 별이가 본 쌤중에 8명 봤는데 나도 저중에서 정착한 쌤 없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