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타로, 신점 총 200넘게 태웠고 대부분 연락해도 안 받아준다, 심드렁해한다 플러스 답해도 늦게 답한다 이게 대부분이었고 마지막엔 재회되면 문 닫겠다던 점집도 나왔었음.. 어이 없어서 글도 올렸었고 ㅋㅋㅋㅋ ㅜㅠ 근데 정말 후회할 것 같아서 최근에 진짜 오랜만에 연락했고, 연락하자마자 바로 답와서 전화하고 만나기로 구두약속까지 했어,, 얘들아 다 필요없어 진심.. 나 98%가 극부정이었어 몇 사람 빼곤 모두가 연락 와도 얼굴 못 본다고 연락하지 말라고 했어.. 그냥 나같은 별이들 많을까봐 글 써봐 모두 파이팅…
얼마만에 뭐라고 연락한거야?
전화해보니까 상대 반응은 어때보였어? 언제 만나기로 했어? 반년이나 어떻게 버텼어..
통화 내용이 긍정적이었어?ㅜㅜ 질문 많아서 미아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