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재회점
2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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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 4월공수끝
이제 5월 공수 시작이네..
지친다 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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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3시간전
    나도 그냥 잘맞았던 쌤들 한바퀴 돌려고 30만원 결제함. 여행 갔다왔다 쳐도 싼거다 생각하는 중.
  2. 11시간전
    나도 어제 눈돌아서 15만원썼어ㅠ 4월 공수 안맞으면 마음이 좀 포기가되겠지 했는데 시간이 이렇게 오래지나도 절대 안되네.. 이 공수라는게 참 희망고문같아
  3. 9시간전
    부정파 현실파한테도 봐
    긍부정에 매달리는 거 돈쓰고 현타 제대로야
    차라리 내 마음을 부정받아도 익숙해지게 만들어놓는 게 나음
  4. 9시간전
    누가 부정파 현실파인지 어케알아??
    부정도 맞긴했는데 솔직히 현실적으로 보면 그쪽 말이 더 맞는거같긴해..
  5. 5시간전
    여기서 검색해도 되구
    에포가서 검색해보면 부정파 현실파 쌤들 정도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