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점이든 타로든 업체든 정말 많은 별들이 힘들어 하고
보고싶고 연락해볼까 싶고 잡고 싶은 마음인 거 다 알 거든?
나도 재회별에 어쩌다보니 3년? 정도 왔다 갔다 하는데,
부정 공수도 시간 지나면 맞을 수도 있어 그치만 그건 나중 가서 깨닫게 되는 거니까 지금 너무 그러지는 말고
긍정 공수 받았고 조금 기다려보자 라는 말을 들었다면 정말 꾹 꾹 참아서 받은 공수에 가깝게 좋은 일이 있을 거라 믿자 !!
작년에 다른사람과의 재회 때문에 공수 봤는데 처음으로 부정도 꽤 많이 받고 해서 내가 많이 힘들고 무너졌었거든
근데 예전부터 나랑 주파 맞고 해주셨던 쌤들이
"신점은 내 마음가짐에 따라 공수가 다르게 나온다"고 말씀주셨고,
우리가 참지 못해서 어떠한 선택을 해서 재회를 당길 수도 있겠지만 높은 확률로는 밀린다고 생각해
그러니까 조금 더 빨리 당기고 싶다면 힘든 거 너무 잘 알지만 본인을 가꾸고 돌보고 시간을 지내보자
오랜만에 보니까 재회별도 분위기가 달라진 것도 있고
사실 힘들다보면 신점 타로에 돈 많이 쓰게 되잖아 나도 그랬었고 .. 힘들어하는 사람들도 여전히 많은 것 같아서 마음 가짐에 따라 공수가 다르게 나온다는 저 말을 공유해주고 싶었어 .. !!!
나도 1-2달 잘 버텨보고 연락 다시 보내 볼 생각이야!
너무 힘들면 여기 댓글에 공유해줘 같이 힘내보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