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 말고 그냥 인생 전반적인 상담…? 같은 거 받았는데ㅠ 겸사겸사 전남친에 대해서도 물어봤거든
너무 소포가 많아서 전남친에 대한 미련은 접은 상태야. 계속 정신차리라고 하니까ㅠ 정신 한 번 제대로 차려보려구…
별이들도 주파수 같은 거 잘 안 맞으면 차라리 아는 지인들이나 알음알음 통해서 보는 게 좋을 거 같아.
나는 되게 비싼 값 주고 봤는데, 그 값을 치루는 선생님이셨어.
개인적으론 ㅅㅈㄴㄹ 같은 곳에서 소액으로 좀좀따리 봤던 것보다 훨씬 마음이 편안해졌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