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무료 컨설팅이 있길래 냅다 신청부터 했는데, 여기다 검색해 보니까 후기가 별로 안 좋더라고... 그래서 직접 한 시간 정도 대화해 봤는데 진짜로 후기에서 말한 것처럼 지피티랑 대화하는 느낌에 다 만들어진 대본에 이름만 바꾸고 4~5분 텀 유지하면서 보내는 기분 ㅋㅋㅋ 모두한테 통하는 이론적인 얘기만 가득... 내 상황이랑 안 맞는 얘기까지; 그리고 후기랑 똑같은 패턴으로 할인가라며 유도하기...
그래서 너무너무 불안하고 당장이라도 하고 싶은데 선생님을 전적으로 믿고 따르고 싶으니 딱 하나만 더 알려달라고 너무 죄송하다고 하면서 대답만해주면 금방이라도 넘어갈 것처럼 구니까 드디어! 내 상황에 맞춘 분석과 방향성 조언을 들었어... 그리고 결제 안 함 ㅜㅜㅋㅋㅋㅋ 그치만 복붙이 티 나서 이 돈을 주고 맡길 믿음이 안 생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