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8개월쯤 됐어. 맘이 식어서인지도 모르겠지만 계속이어나가기에는 그 사람 맘이 많이 다쳤었어.헤어지고 담날 잡았다 거절당하고 연락수단 다 차단해달랬더니 알아서 한다면서 안했더라구. 2달 노컨하다 잘지내냐 연락했는데 읽씨 ㅂ당하고 일주일뒤 나 힘들다 내맘대로 맘 다할때까지 연락할테니 너도 네 맘대로 해라했다 읽씨 ㅂ당하고 난리도 아니었어..그리고 몇주 연락 안하다 헤어진지 3달쯤 지났을때 프뮤를 바꿨는데 몇시간 뒤에 그가 프사를 바꾸더라구..어라 싶어서 한번 더 바꿨더니 프뮤랑 상메를 설정했는데 나를 향한메시지라 의미부여하고 일주일뒤에 물어봤다 대차게 까였어. 상메도 바로 삭제해버리고. 그리고 한달정도 지나서 프사 바꾸면서 프뮤를 내가 설정했던 음악으로 변경하고 상메도 전과 비슷한 글로 올렸더라.. 이번에도 어랏 싶었지만 의미부여 안하고 넘겼어..그렇게 시간이 지나 새해도 지나고 그사람 생일도 지났어..난 연락하지 않았고..그의 생일 지나고 일주일 뒤쯤 내가 배사를 바꿨는데 또 몇시간 뒤에 프사를 바꿨어.. 의미부여는
됐지만 뭐 내가 확인할 길도 없으니 걍 냅뒀는데 일주일 뒤 내 생일날 카톡 캘린더 확인하는데 그사람이름이 서서히 사라지는게 눈에 보이더라..사라진 상태가 아니라..눈에 거슬렸으면 내가 프사 바꿨을때 삭제를
하던가 8개월을 그대 뒀다 하필 생일날 삭제를 해버리는건지 ..잔인하더라..이제 아무 연결 고리가 없다...이쁘게 하고 프사바꿀 의욕도 다 사라졌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