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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재회톡톡
16시간전
86
환승이별 당했는데 기다리는 별이 있어?
상대가 리바운드연애 같아서 금방 헤어질거니까 기다리고 있는거야? 아니면 특별한 이유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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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같이 마무리 돼서 연락 오면 내가 족칠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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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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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치 위해서만 기다리기에는 너무 시간이 아깝지 않아?
ㅇㅇ
1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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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 하지만 너무 환승 주제에 나대서 ㅋㅋㅋ 아깝지만 그래야 내가 살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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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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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아직 못놓겠는거 반, 복수하고싶은맘 반
ㅇㅇ
15시간전
그럼에도 아직 못놓겠는거 반, 복수하고싶은맘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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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놓는거 이해 된다….복수는 어떻게 하고 싶어?
ㅇㅇ
1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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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환승은 못기다릴거 같아....
ㅇㅇ
14시간전
나는 환승은 못기다릴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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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직 놓지못하는반, 뒤지게 패고싶은반.... 별님도 타로보면 상대방이 현연인과 자신하고 비교한다해요?
슬픔
12시간전
저도 아직 놓지못하는반, 뒤지게 패고싶은반.... 별님도 타로보면 상대방이 현연인과 자신하고 비교한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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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타로 안봐서…정확히는 저는 환승 안 당했는데 제 X가 환승하는 사람만큼 예의가 없는 사람이라고 해서요… 환승당하고도 재회 원해서 기다리는 사람도 있고 재회하는 사람도 있던데 제가 X를 기다리는 행동이 미련한건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 환승으로 한번 질문 올려봤습니다.
ㅇㅇ
1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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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옛날에 그런 적있었거든? 스스로 한심해서 친구한테도 털어놓지도 못하고 혼자 속앓이 했는데 엄마가 아침에 나 먹으라고 생선가시 다 발라놓고 랩씌워서 두고 출근하신거야ㅜ 그거 보고 순간 정신들었어. 엄마가 이렇게 키운 나인데… 그깟 남자한테 미쳐서 자존심도 없이 목매는 건 말이 안된다. 엄마한테 너무 미안해서 그날 엄청 울었던 기억이 나. 얼마나 힘든지 알아. 근데 별이는 누군가에겐 소중한 사람이야.
ㅇㅇ
3시간전
내가 옛날에 그런 적있었거든? 스스로 한심해서 친구한테도 털어놓지도 못하고 혼자 속앓이 했는데 엄마가 아침에 나 먹으라고 생선가시 다 발라놓고 랩씌워서 두고 출근하신거야ㅜ 그거 보고 순간 정신들었어.
엄마가 이렇게 키운 나인데… 그깟 남자한테 미쳐서 자존심도 없이 목매는 건 말이 안된다. 엄마한테 너무 미안해서 그날 엄청 울었던 기억이 나. 얼마나 힘든지 알아. 근데 별이는 누군가에겐 소중한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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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이렇게 키운 나인데… 그깟 남자한테 미쳐서 자존심도 없이 목매는 건 말이 안된다. 엄마한테 너무 미안해서 그날 엄청 울었던 기억이 나. 얼마나 힘든지 알아. 근데 별이는 누군가에겐 소중한 사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