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사랑하고 마음을 나눴다고 생각해
근데 상대는 전화한통도 없이
만나 주지도 않고 고작 카톡으로 이별을 통보했어
그당시에는 잡는거에 정신이팔려서
무작정 잡다가 안잡혀서 그래 알겠다 응원한다 이러고 포기했어
근데 … 그래도 반년이란 시간동안 서로 사랑했던 사이인데
이렇게 허무하게 끝내버린게 갑자기 너무 화가나
고작 이정도였나 그사람한텐 나한테 했던 말들이 다 거짓이였나
그래도 얼굴을 못보여주면 전화라도 해서 끝내지
이제와서 어떻게 이렇게 끝내냐고 연락하면 안되겠지?
통보받은지 9일찬데
헤어지더라도 얼굴보고 헤어지라고 하고싶어
너무 늦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