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재회톡톡
6시간전
 22
회피형 남친
분명 사귀기 전에는 자기가 할 말 다하고 그랬는데
최근에 연락도 잘 안되고 친구들이랑 술 마신다고 해놓고 여자 애들이랑 술 마신거 스토리에 찍어서 올린 거야 근데 그걸 나한테 숨김해놓고 얘기한거지 근데 내가 그걸 또 발견했다??
그래서 왜 숨겼냐 물어보니까 머라할까봐.. 이러는거야 그래서 미리 얘기를 하든가 그랬는데 그거에 대한 답은 없고 자?? 이렇게 와 있더라 그래서 잤어 그러고 넵.. 이러길래 내가 헤어지자 했거든 근데 진심이야?
물어서 내가 응 이제 모르겠어 그랬더니 너무 답이 없어서 장문?? 으로 속상했던 거 얘기하고 너 마음을 알고싶다 그러니까 하루동안 답이 없는 거야 그래서 또 물었지 생각을 말해달라고 그랬더니 이해를 못하겠어 내 마음 말해달라는거야? 그러더라고 그래서 나한테 마음이 있는지 그걸 물어본 거다 그랬는데 모르겠어 그렇게 와서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다는 거야 아님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거야 물었더니 토요일에 보냄이라고 뜬다 지금 월요일인데...
솔직히 나도 내가 답답한 거 아는데 난 애가 너무 좋아...
그래서 수요일까지 버티다가 도저히 안될 거 같으면 수요일 저녁에
아직 이렇게 끝내고 싶진 않아..
너 마음 솔직하게 얘기해줄 수 있어? 라고 물어볼려고 하는데.... 그냥 기다리는게 답일까 아님 답이 없는게 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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