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건 아닌데 거의 헤어진거나 마찬가지인 상황이고
상대를 위해서 보내줘야 하는데 그럴 자신도 없고 안헤어지기에는 미래가 없어요 지금
연애를 늘 해오면서 이런 감정은 처음이라 감당을 못하겠어요 ... 밥도 이틀째 못먹고 있는데 밥맛도 없고 먹어도 금방 배가 부른 그런 느낌 ?
타로에 의지하고 싶지는 않지만 .. 마냥 그것만 가지고 믿지도 못하겠고 좋은 답변이 와서 믿었다가 다시 무너지는것도 지금 너무 힘이 들거 같은데, 그럼에도 어디 얘기히고 버틸 곳이 없어서 안정이 필요해요 ㅜㅜ
혹시 누가 좋을까요 ..?
신점에 ㄱㅂ님이랑 타로에 ㅎㄴㅈ님만 봤는데
ㅎㄴㅈ님은 뭔가 후기도 좋고 평이 좋아서 그런지 그럴싸한데 맞는지 애매하고 그래요 ㅜㅜㅜ
아 근데 저렇게 초성어로 말해야 하는건가요 ..?
제가 이런 글은 처음 남겨봐서 이런 곳이 있는지도 몰랐는데
글 재주가 없어서 일단 간략히 적어봤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