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3개월이고 전남친은 2개월때 여친생김..
난 지금도 너무너무 보고싶고 그리운데 이제는 심장이 막 쿵쿵뛰고 일상생활이 불가능하진 않아
물론 재회만 가능하다면 전남친이랑 다시 잘되고싶음
근데 내 나이 30대가 넘어가면서 올해 결혼하는 친구들도 수두룩하고... 울 엄마도 이쁠때 얼른 가길 원해ㅠ
나도 자만추로 연락하는 사람이 생겼긴한데...
전남친보다 훨씬 잘생기고 운동하는 사람이라 몸도 좋아
근데 설레지가 않아... 그래도 새로운 사람을 만나도 될까...?
전남친을 완전히 잊을때까지 기다리기에는 나이도 문제고
정말 오래 걸릴것 같아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