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재회톡톡
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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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디데이야
오늘이 헤어지고 딱 세달째고 내가 정한 디데이야
마지막으로 한달전에 매달렸는데 거절당해서 조금씩 마음 비우고 있었어
아직도 좋아하는 마음이 남았는데 이젠 돌아오지 않을 것 같아서.. 내가 참 많이 좋아했고 이제 잘지내라고 편지쓴거 문앞에 두고오고 하산하려고
더 바라지도 않고 너도 잘지내라는 문자 하나만 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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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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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4시간전
    세달 노컨한거야?힘들었겠다...
  3. 3시간전
    아니 두달동안 매달리다가ㅜㅜ 거절당하고 노컨은 한달인데 이제 그만하려구..
  4. 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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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시간전
    나도 얼마전까지 가슴치면서 울었는데 결국 시간이 약인가봐..
  6. 54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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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36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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