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재회톡톡
2시간전
 18
잠도 안오고 너무 보고싶네요..
이제 5개월 가까이 됐는데
시간이 지나서 무뎌지기는 커녕
더 힘드네요
제가 힘들때 다가와서 힘이되준 사람이라
마음을 다 줘서 그런가
시간이 해결해주지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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