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닝 내가 차이고 헤어진자 이주됐는데 그동안 너무 힘들고 진짜 잠도 못자고 밥도 잘못먹어서 이주만에 3키로 빠지고 타로보고 신점보고 난리도 아니었어
근데 내가 너무 감정에 빠져있어서 나를 힘든길로 뇌를 속이게 되더라고
이 고통도 중독이란걸..
마음 잘 다스리고 이겨냐려고 하면서 객관적으로 상황을 바라보니 솔직히 아쉬워서 억울한 마음때매 힘들지 그거 아니었음 굳이 싶어서 그냥 차분해진 상태임
그리고 곧 마지막으로 만나러가는데 그때 까여도 상관없다는 마인드로 가려구
근데 내가 너무 감정에 빠져있어서 나를 힘든길로 뇌를 속이게 되더라고
이 고통도 중독이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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