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한 10명은 본거 같고..
컨설팅 받고 편지도 한장 써보고 했고
주파수 끌어당김으로 100번은 봤고
지금 신점 보고 비방+부적도 해놨고
그냥 아무것도 안하는게 베스트였을듯
타로나 신점은 현재는 맞추는 거 같은데
(내가 문자보내려고 개통까지 했었는데 이걸 맞추셨어)
언제 연락올지는 다들 못맞추더라.
너무 스펙트럼이 넓었고
(내가 롤러코스터이고 상대도 롤러코스터여서일거라고는 생각한다만..)
비방하는 사람은 진짜 그냥 장사꾼냄새 폴폴나는게
다른 손님 재회이야기를 나한테 막 하고ㅠ별로였어..
그 돈으로 피부과를 가잣..
이제 진짜 줄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