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재회톡톡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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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1개월차
되니까 좀 나아지는 것 같아
이제 술마셔도 충독적인 생각이 안 들고, 너무 우울하지도 눈물이 막 나지도 않아

아직도 마음이 헛헛하고 생각은 나지만 점점 극복이 되는 것 같아..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맞을지도 모르겠네
이젠 상대가 내가 힘들었던 만큼 아파했으면 좋겠다

이제는 할거 하면서 새로운 사람이 다가오면 만나볼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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