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재회톡톡
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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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연락
고2 여자이고 1년 사귄 남친이랑 5월 26일에 헤어졌어요. 많이 싸우기도 했고 제가 크게 잘못해서 헤어졌어요. 주변 말로는 똑같은 상황이 반복될까봐 무섭대요.. 6월 7일에 제가 붙잡았는데 상대가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다가도 안되겠다면서 선을 그었거든요. 근데도 마지막까지 사랑한다하고 안아주기까지 해서 놓고 싶지 않은데… 7월 3일날 시험이 끝나서 11시쯤 시험 잘봤냐 물어봤는데 14시간 뒤에 “응”이라는 한글자만 오고 그 뒤에 제가 수고했다고 푹 쉬라 그랬는데 읽고 답장 없어요…저 진짜 간절한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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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6시간전
    질문을 무시한게 아니면 무시한게 아니라고 하도라고. 푹 쉬라 라고 해서 대화가 마무리된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