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잘못 아니고 상대 잘못으로 다투다가 헤어짐.
근데 상대 약간 회피형이라 갑자기 다툼에서 지가 그동안 쌓아왔던 거 다 터트리고 헤어지자길래 노력하자 맞춰가자 했는데 자기는 서운힌 거 말하는 게 어렵고 우리 너무 다르다. 500일 만났는디 이정도로 다르면 자긴 어려울 거 같다고 해서 알았다고 하고 보내줬는데, 헤어질때
나는 진짜 통보 받은 느낌이라.. 올차단 해달라고 했는데
연락 안오겠지?
나쁘게 이야기 안하고 서운한것도 편하게 말 못하도록 만들어서 미안하다고 내가 사귈때 100을 주지 못한 거 같다고 했어..
넘 다정했던 친구라서 감도 안잡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