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친한 친구가 오랜만에 새 연애를 시작해서 들떠서 자꾸 얘기하는데 그걸 순수하게 기뻐해주지 못하는 내가 시르당....
친구야 너를 정말 사랑하고 응원하지만 이별 6주차의 나는 너의 오빠 얘기를 들을 때마다 부럽고 외롭고 공허하다 흑흑
치이카와에서 집 없어서 동굴에서 사는 하치와레(거지와레...)가 치이카와의 멋진 집이 당첨으로 받은거란 걸 듣고 '행복해보여~' 하며 순수하게 기뻐해주는 모습을 닮고 싶어~~
나도 빨리 내 평화를 찾아서 타격 받지 않고 싶당